나설 뜻도 밝혔다.청와대는 5일 “미 측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제안에 대해 한반도 대비태세, 국내법 절차 등을 감안해 검토 중”이라며 “한·미 간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주요 해상 교통로의 안정적 이용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정부는 국제 해상 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가 모든 국가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고 국제
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전날 자신이 언급한 ‘19일 예정 공격 보류’ 조치가 협상 진행 상황을 지켜보기 위한 일시적 유예라는 점을 시사한 것이다.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을 경우 이르면 수일 내 군사 공격이 재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주 초”까지를 언급한 만큼, 최소한 단기적으로는